니보시(멸치) · 쇼유 · 츠케멘
Takechan Niboshi Ramen
たけちゃんにぼしらーめん
1994년 창업한 니보시(말린 정어리) 라멘 가게로, 지금은 조후역 동쪽 출구에서 1분 거리에 있습니다. 매일 영업하며 평일과 토요일에는 브레이크 타임 없이 영업합니다.
가게 이야기
1994년 4월 진다이지에서 창업해 2006년 11월 조후시 후다의 현재 자리로 이전했습니다. 현재는 주식회사 Takenibo가 운영합니다. 산요식품이 이 가게가 감수한 삿포로 이치방 인스턴트 라면을 판매한 적이 있습니다.
라멘
공식 사이트에 따르면 육수는 여러 종류의 니보시(규슈산, 나가사키산, 지바산, 이부키산), 자연산 라우스 다시마, 국산 가다랑어포와 고등어포, 국산 돼지 무릎뼈, 오카야마산 기비도리 닭을 조합합니다. 간은 깃코고 간장과 누치마스 소금으로 하며, 화학 조미료에 의존하지 않고 건어물과 다시마에서 맛을 끌어낸다고 가게는 설명합니다.
주문 방법
라멘은 간장(쇼유) 또는 소금(시오) 중에서 고르며, 츠케멘도 있습니다. 타베로그 메뉴(2024년 갱신)에는 하프, 보통, 곱빼기, 더블 사이즈와 차슈와 아지타마를 추가한 '특제', 완탕 특제, 그리고 니보시 밥과 카에다마(면 추가)가 올라 있습니다. 이 메뉴의 가격은 최신이 아닐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알아둘 것
- 현금만 가능: 카드, 전자화폐, QR 결제 불가(타베로그).
- 월-토 11:15-22:00(라스트 오더 21:45), 일 11:15-15:30(라스트 오더 15:15). 정기 휴무일 없음.
- 수프가 떨어지면 일찍 문을 닫습니다.
- 16석(카운터와 테이블). 무료 이용 시간이 있는 제휴 주차장이 있으니 직원에게 문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매일 영업하나요?
타베로그에는 매일 영업으로 나와 있으며 일요일은 영업시간이 짧습니다. 수프가 떨어지면 일찍 닫습니다.
조후역에서 얼마나 걸리나요?
게이오선 조후역 동쪽 출구에서 걸어서 약 1분입니다.
소금 라멘도 있나요?
네. 라멘은 간장과 소금 두 가지로 제공됩니다.